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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원자력 백과사전은 일본 JST의 허락을 얻어 (日本)原子力百科事典을 번역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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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목록
용어 설 명
1cm 선량당량
   방사선피폭에 의한 암, 백혈병의 발병 및 유전적영향을 평가하는 기본량은 실효선량당량이지만, 그 값을 직접 측정할 수 없기 때문에 방사선피폭의 관리기준이 되는 양이 필요하게 된다. ICRU(국제방사선단위측정위원회)는 1cm 선량당량을 제안했으며 일본을 포함하여 국제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방사선관리상 가장 중요한 X선 및 감마선을 인체조직이 받은 경우 피폭선량이 가장 높은 것은 인체표면이 아니고 인체조직의 어느 깊이의 부분이다. 1cm 깊이의 피폭선량을 평가의 기준으로 하면 항상 실효선량당량보다 높은 값으로 되기 때문에 안전여유를 가지고 피폭관리를 할 수가 있다. 필름 배지나 방사선관리용의 서베이미터 등은 이 양을 표시하도록 조정되어 있다.
1차냉각계통
   Primary coolant system. 원자로의 노심에서 발생하는 열을 원자로냉각재로 제거하기 위한 폐회로로서 원자로를 포함한 냉각회로를 1차냉각계통이라 한다. 1차냉각계통 내를 흐르는 냉각재로서는 탄산가스, 헬륨가스 등의 기체, 경수, 중수 등의 액체, 고속로에서는 나트륨 등의 액체금속이 사용된다. 1차냉각계통은 배관, 밸브, 펌프 또는 송풍기와 유량계 등의 계장으로 구성되며, 원자로냉각재가 직접 노내 중성자에 쬐어 방사화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원자력시설 중에서 안전성, 내진성 등 가장 높은 신뢰성이 요구된다. 비등수형로(BWR)에서는 원자로냉각계통(reactor coolant system)이라고 부르고 있다.
1차냉각재
   원자로를 직접 냉각하여 열을 끄집어 내는 데 사용하는 유체(원자로냉각재). 경수, 중수, 2산화탄소, 헬륨 또는 나트륨(액체)이 사용된다. 원자로 내를 흐르므로 중성자의 흡수가 적고 방사선에 의한 분해 등의 변질이 생기기 어려운 물질이 바람직 하다. 또 열을 효율적으로 끄집어 내기 위해 열전도도 및 비열이 높고 낮은 융점과 높은 비등점을 갖는 물질이 바람직하다. 또한 화학적으로 불활성이며 열에 의한 분해, 부식성이 적은 것이 바람직하다. 또 경제적으로 값이 싸고 작은 동력펌프능력으로 순환가능한 물질이 요구된다. 비등수형 원자로에서는 1차냉각재, 2차냉각재의 구별이 없으므로 원자로냉각재라고 부르고 있다.
1차냉각재펌프
   1차냉각재를 순환시키는 펌프. 증기발생기를 통과한 1차냉각수는 루프 시일이라고 부르는 배관의 수직부분을 거친 후 1차냉각재펌프에 의해 원자로용기로 되돌아 간다. 1차냉각재펌프에는 누설제어축봉형의 전동기구동 세로 놓인 단단사류 펌프가 사용되며, 1차냉각재는 그 하부에서 흡인된 후 임펠러에 의해 가압되고 디퓨저를 거쳐 측면에서 토출된다. 전원상실 시에 노심에 충분한 냉각재를 공급하기 위해 펌프의 코스트다운이 길어 지도록 1차냉각재펌프를 구동하는 전동기에 플라이휠이 설치되어 있다. 원자로냉각재펌프라고도 부른다. 비등수형 원자로에서는 재순환펌프를 말한다.
1차냉각재펌프
   Reactor coolant pump. 1차냉각재를 순환시키는 펌프. 증기발생기를 통과한 1차냉각재는 루프시일이라고 부르는 배관의 수직하향부분을 지난 후 1차냉각재펌프에 의해 원자로용기로 되돌아온다. 1차냉각재펌프에는 누설제어축봉형의 전동기구동 세로설치 단단사류펌프가 사용되고 있으며, 1차냉각재는 그 하부로부터 흡입된 후 임렐러에 의해 가압되어 디퓨저를 거쳐 측면에서 토출된다. 전원상실시에 노심에 충분한 냉각재를 공급하기 위해 펌프의 코스트다운이 길어지도록 1차냉각재펌프를 구동하는 전동기에는 플라이휠이 장착되어 있다. 원자로냉각재펌프라고도 부른다. 비등수형원자로에서는 재순환펌프를 말한다.
1회조사
  방사선치료에서 실시하는 1회의 조사를 말함. 종양의 제어선량이 주위의 정상조직의 내용선량보다 크기 때문에 보통의 외부조사로서는 충분한 효과를 얻을 수 없는 경우에 적용되는 방법이다. 수술중 조사에서는 수술에 의하여 개복이나 개흉(開胸)하여 병소가 노출되었을 때, 직접 보면서 조사부위를 설정하고, 종양에 대선량을 조사하기 때문에 1회조사로 될 수밖에 없게 된다. 기타 특수한 경우 이외에는 실시하지 않는다.
2π방출률
   방사능의 세기를 측정하는 간편한 방법으로서 입방각 2π의 반구공간에 단위시간에 방출되는 입자방사선의 율을 측정하는 방법이다. 방사능의 세기를 나타내는 단위로서는 베크렐(또는 퀴리)이 사용되어야 하나 방사능측정법에서 입체각 2π의 공간으로 방출되는 입자방사선을 측정할 때가 있으며 이 방법에 의한 계수치(2π방출률)를 가지고 베크렐에 대신하여 표시할 수 있다. 이 측정방법에서는 시료의 형상에 따른 기하학적영향을 피할 수 있다.
2동원체 염색체(2動原 染色 )
  두 개의 국재형(局在型)동원체 (동원체란 염색체의 방추사부착점을 말함)를 가진 염색체를 말한다. 그 생성원인은 두 가지 경우가 있다. (1) 두 개의 염색체사이에 동시에 절단이 일어나 동원체를 포함하는 염색체단편이 재융합해서 되는 경우로 체세포분열, 감수분열이 함께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2) 편동원체역위(偏動原 逆位)에서 역위부분에 교차가 일어난 경우에 생기는 경우는 감수분열에 한정된다. 2동원체 염색체는 보통 방사선에 의해서만 유발되는 염색체이상으로 그 자연발생률은 낮으며 또 식별도 용이하다. 따라서 방사선피폭의 생물학적 지표로서 말초임파구에 유발되는 2동원체 염색체의 발생률이 이용된다.
2상류
   물질이 취할 수 있는 고상(固相), 기상(氣相), 액상(液相)의 세 가지 상(상태) 중 두 가지 상이 혼합하여 흐르는 것. 고-액, 고-기, 기-액의 세 종류가 고려되는 데 원자력분야에서는 비등수형 원자로(BWR)의 노심과 가압수형 원자로(PWR)의 증기발생기에서 볼 수 있는 증기와 열수(熱水)가 혼합한 기액 2상류를 말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상류 상태는 각 상의 속도, 기상의 존재비율(보이드율) 등에 의해 정해지며, 그 유동양식에는 기포류, 슬러그류, 환상류 등이 있다. 사고 시 원자로 안전성평가에서는 2상류의 전열유동 예측이 필요하기 때문에, 원자로 모의장치를 사용한 실험적 연구와 해석적 방법개발에 관한 연구가 광범위하고 대규모로 수행되고 있다.
2차 방사선
   방사선원이 직접방출한 방사선(1차 방사선)과 물질과의 상호작용에 의하여 발생한 방사선을 말한다.
3mm 선량당량
   3mm 선량당량은 신체표면으로부터 3mm 깊이의 선량당량을 말하며, 눈의 수정체 선량당량의 지표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베타선 또는 40keV 미만의 에너지를 가지는 X선이나 γ선과 같이 투과력이 약한 방사선을 취급하는 경우에 3mm 선량당량의 평가를 고려할 필요가 있다. 방사선작업종사자의 3mm 선량당량의 측정평가는 법령으로 의무화되어 있으며, 보통 필름배지, TLD 등의 개인피폭측정기를 이용해서 측정데이터에 의거 수행한다.
4π 방출율
   방사능의 강도를 측정하는 간편한 방법으로서, 입체각 4π의 전구(全球)공간에 단위시간당 방출되는 입자방사선의 율을 측정하는 방법. 방사능의 강도를 나타내는 단위로서는 베크렐(또는 큐리)이 사용되어야 하지만 방사능측정법에서 입체각 4π의 공간에 방출되는 입자방사선을 측정하는 일이 있으며, 이 방법에 의한 계수치(4π 방출률)를 가지고 베크렐로 환산해서 나타낼 수가 있다. 이 측정방법에서는 시료의 형상에 따르는 기하학적영향, 각종 산란 등의 영향을 피할 수가 있다.
50 % 치사선량
  방사선의 피폭후 어느 특정기간내에 큰 생물집단의 50 %가 사망하는 선량, Half (또는 Median) Lethal Dose (HLD) 라고 하며, 반치사선량, LD 50이라고도 한다. 특정기간을 30일로 잡는 일이 많으며, 이때 LD 50/30으로 표시하는 일이 있다. 사람의 LD 50은 4Gy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방사선에 대한 감수성과 방사선의 선량효과를 볼 때의 지표로 된다.
70μm선량당량
   피부의 선량당량(생물학적인 영향을 고려에 넣은 조사 방사선량)으로, 신체표면으로부터 70μm깊이의 조직의 선량당량이다. 필름배지 등 개인선량측정용구에 의하여 평가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ICRU(국제방사선단위측정위원회)는 인체 대신 인체와 같은 조직의 물질인 직경 30cm의 구(ICRU구)를 고안하여, 그 구의 표면으로부터 70μm 깊이의 점에서의 선량당량이라고 하고 있다. 법령에 의하면 외부피폭에 의한 선량당량은 체간부에서 1cm선량당량, 3mm선량당량, 70μm선량당량을 측정하도록 되어 있으나, 선량당량이 최대로 되는 부위가 말단부인 경우에는 보통의 측정에 추가하여 말단부의 70μm선량당량을 측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ABWR
   Advanced Boiling Water Reactor의 약칭이다. "개량형 비등수형 발전로"를 뜻한다. 종래의 비등수형로(BWR)보다 한층 신뢰성, 안전성, 가동률, 설비이용률, 운전성, 보수성 등이 향상되고 폐기물도 저감되는 등의 개량을 목표로 한 원자로. 상세는 ATOMICA 데이터 참조.
AEC
   Atomic Energy Commission의 약칭이다. "원자력위원회"(일본)를 말한다. 상세는 ATOMICA 데이터 참조.
AI
   Atomic International(「Division of Rockwell International Corp.」의 약칭이다. 원자력공업회사. 핵연료제조회사. FFTF의 설계를 실시하였다. 「아토믹스인터내쇼널」(미국)이라 하기도 한다.
AI
(1) Atomic International(Div. of Rockwell International Corp.)의 약칭.   원자력공업회사. 핵연료제조회사. FFTF의 설계를 실시하였다. 한국어로도 「아토믹스 인터내쇼널」(미국)이라고 한다. (2) Artificial Intelligence(인공지능)   인간이 행하고 있는 지적인 작업을 컴퓨터로 모방한 것. 구체적으로는 인간이 사용하는 자연언어를 이해하거나 논리적인 추론을 하거나, 경험으로부터 학습하는 컴퓨터프로그램을 말한다. 응용예로서는 전문가의 문제해결기법을 모방하는 전문가시스템(Expert System)이나, 번역을 자동으로 실행하는 기계번역시스템, 화상과 음성의 의미를 이해하는 화상이해시스템, 음성이해시스템 등이 있다. 인공지능을 기술하기 위한 프로그램언어로서는 LISP와 Prolog 등이 개발되어 있다.
AIF
   Atomic Industrial Forum Inc.의 약칭이다. 미국의 "원자력산업회의"를 말한다. 1987년에 USCEA"미국에너지인식위원회"와 합병하는 동시 그 후 USCEA "미국에너지개발협의회"와 NEI "원자력에너지협회"로 재편성되었다.
ALARA
  ICRP가 1977년 권고에 게시한 방사선방호의 기본사고 방식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as low as reasonably achievable"의 약어이다. 방사선방호의 최적화로서 「모든 피폭은 사회적 경제적 요인을 고려에 넣으면서 합리적으로 달성가능한 한 낮게 억제해야 한다」는 기본정신에 의해 피폭선량을 제한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정신은 원자력발전소 주변 주민이 극력 방사선 피폭을 받지 않는 일을 합리적으로 달성하는 것을 의도로 하고 있으며, 실제로는 법령으로 정해져 있는 피폭선량 년간 5mrem을 선량목표로 설정해 놓고 있다. 5mrem은 자연방사선에 의한 피폭선량의 약 20분의 1에 해당한다.
ANDRA
   ANDRA:Agence Nationale Pour la Gestion des Dechets Radioactifs. 프랑스방사성폐기물관리청. 1979년 프랑스원자력청(CEA)내에 설립되었다. 활동수단의 강화 및 업무내용의 충실을 목표로 1991년 12월 30일 법에 의거 새로이 산업성과 상업성을 겸비한, 더욱이 폐기물의 발생사업자와는 독립된 공적기관의 자격이 부여되었다. 행정당국의 관리하에서 방사성폐기물관리청은 폐기물의 품질확인, 폐기물저장센터의 설계, 입지, 건설, 관리를 담당한다.
ANS
   Advanced Neutron Source(신형중성자원)의 약칭, 미국(ORNL이 중심)이 계획하고 있었다. 빔실험(50개 공 : 냉중성자, 초냉중성자 등), 재료조사, TRU생산 등이 목적인 대형 연구로. 열출력 : 330 MWt. 계획자체가 중지되었다..
ARAC
   Atomospheric Release Advisory Capability의 약자임. 미국에서 원자력방재대책 정비의 일환으로 개발·정비된 계산기시스템의 하나임. ARAC는 대기중의 방사성물질의 이동흐름·확산·침착 해석 등의 기능을 가지는 시스템이다. 계산모델로서는 사이트주변 200 km 정도까지의 상세계산을 목적으로 한 객관해석모델에 의한 기류계산코드 MATHEW와 PIC법을 이용한 수치해석확산계산코드 ADPIC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세계규모의 예측도 가능하게 되어 있다.
ASME 코드
   American Society of Mechanical Engineers Code. 미국기계학회가 발행하고 있는 구조물에 대한 구조설계기준으로, 11개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미국공업규격이다. 특히 3장은 원자로에 관련되는 부재와 지지구조에 관한 설계기준이 기술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원자로압력용기, 보일러, 배관 등 원자력설비의 설계·제조는 ASME 코드에 따르도록 법률에 의무화되어 있다. 일본에서도 원자로설비의 설계기준은 ASME 코드를 참고로 해서 작성되어 있다(참조: 통산성고시 「발전용원자력시설에 관한 구조 등의 기술기준」).
ASSET
   Assessment of Safety Significant Event Teams(원전중대사고평가팀)의 약칭. 원자력발전의 안전대책에 관계되는 IAEA의 국제프로그램의 하나. 가맹국의 요청에 따라 안전성에 관한 특별한 사건, 특수사건, 인적인 과오, 운전상의 안전성에 관한 문제점 등의 조사를 위한 기술훈련, 분석기술 및 인간-기계 연계에 관련하여 파견되는 조사단이다.
ATP
   Adenosin Triphosphate의 약자임. 우리말로는 아데노신3인산이라고 한다. 동물의 세포내에는 많은 소기관이 존재하며, 각각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그중 하나인 미토콘드리아(사립체: 薩粒 )는 많은 경우 안쪽에 다수의 빗모양 돌기부를 가지는 럭비공 모양을 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는 막구조를 하고 있다. 여기에는 산소호흡에 관여하는 효소군(구연산회로계, 시토크롬 전자전달계 등)이 존재한다. ATP는 미토콘트리아 안에서 좋은 효율로 생산되며, 이것이 생물의 최종적인 에너지축적원으로 된다. 방사선의 대선량(>10Gy)에 의해서 인산화 즉 ATP생산이 저하한다는 것이 알려져 있다.    아데노신3인산은 아데노신분자에 3개의 인산이온이 붙어 있는 큰 분자로, 아데노신2인산과 인산이온으로 분해된다. 아데노신3인산이 부가되어 있는 단백질은 이 힘을 이용해서 물질의 합성과 분해 등 여러 가지 반응을 일으킨다.
ATR
  (1) Advanced Thermal Reactor의 약칭이다. 일반적으로 1) 재래형로(경수로, 마그녹스로)보다 경제성이 좋다, 2) 핵연료의 효율적 이용을 도모한다, 3) 핵연료이용의 다양성에 대응할 수 있는 신형전환로를 말한다. 일본의 동력로핵연료개발사업단의 "후겐"은 이를 목표로 한 것이며 일본에서는 이 형식의 원자로를 "신형전환로"라고 부르고 있다.   (2) Advanced Test Reactor(신형시험로)의 약칭. EG&G Idaho Inc. 소유의 대형 시험연구로(경수감속, 경수냉각, 탱크형). 열출력: 250 MWt, 열중성자속: 8.5E14 n/cm2/s, 고속중성자속: 1.5E14 n/cm2/s, 1967년 7월 2일 초임계.
ATWS
  Anticipated Transient Without Scram(스크램 실패 사상). 원자로 수명 기간 중 1회 혹은 그 이상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운전시의 과도변동 중에 원자로 스크램이 행하여 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원자로 안전 보호계통(혹은 원자로 정지계통)의 고장으로 원자로가 스크램 되지 않는 사상을 말한다. ATWS사상에서는 원자로는 스크램 불가능이라는 상황하에 있기 때문에 과도중의 원자로 출력제어가 곤란하게 된다. 이 때문에 사상이 원자로 출력이 높은 상태에서 발생될 것도 예상되기 때문에, ATWS는 원자로의 건전성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하여 논의되고 있다. 1983년 2월 25일 미국의 Salem 1호기에서 발생한 트립 브레이커의 고장에 기인한 자동 스크램 실패는 ATWS가 현실적으로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사상으로서 가장 주목을 모은 사상의 하나이다. 이 사상에서는 운전원이 조기에 스크램 실패를 알아 대처하였기 때문에 중대한 결과를 초래하지는 않았다.
AVM
   AVM(Atelier de Vitrification Marcoule: 마꿀상용폐기물 유리고화시설)은 프랑스에서 개발된 Marcoule의 고준위방사성폐액(HALW)의 유리고화시설이다. 1978년에 실용규모시설의 핫운전이 개시되어 현재도 가동 중이며 HALW를 1,000 m3 이상을 처리한 실적이 있다. AVM은 로터리킬른가소로와 유도가열용융로로 구성된 고화시설이다. 로터리킬른가소로라 함은 약 330 rpm으로 회전하면서 4 구분의 외부가열기로 원통의 전반부에서 HALW를 건조하면서 후반부에서 가소하며 최후부에서 유리화제(내열성유리)와 함께 용융로 내에 넣는다. 용융로에서 녹은 유리는 캐니스터(용기)로 주입되어 고화체가 된다.
AVR
   Arbeitsgemeinshaft Versuchs-Reaktor의 약칭. 독일(서독) 최초의 열출력 46 MW, 전기출력 15 MW의 증기 터빈 발전 고온가스 실험로이다. 1967년부터 송전을 개시하여 높은 가동률로 운전되었으며, 1988년에 운전을 종료하였다. 연료는 직경 6 cm의 구상 연료를 사용하고 있으며, 증기발생기는 원자로압력용기 중의 노심 상부에 놓여져 있다. 설계상의 노심 출구온도는 850 oC였는데 1974년에 950 oC에 의한 운전에 성공하였다. 이 원자로에서는 오랜 운전경험을 통하여 고온하에서 기기의 거동, 연료의 조사거동 등의 고온가스로에 관한 데이터와 기술경험을 축적하는 동시, 원자로냉각재의 유량을 의도적으로 정지하는 등의 안전성 실증시험을 수행하여 고온가스로의 안전성을 실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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